자유선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진당 중앙당사에서 제17차 공심위 회의를 열어 4.11총선에 나설 지역구 공천자 11명을 추가로 확정했다.
공심위는 공천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진행, 이기재(서울 노원을), 김관국(서울 용산구), 윤형모(인천 연수구), 민우홍(인천 서구 강화을), 이수일(인천 부평갑), 구봉우(광주 동구), 전덕생(경기 부천 소사구), 백남오(경기 안산 단원을), 류종수(강원 춘천시), 김윤환(경북 안동시), 한경수(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후보를 각각 공천했다.
이날 제17차 공심위 회의에는 이현청 공심위원장을 비롯해 이형복부위원장, 김영만·최야성·김국모·김광식 위원이 참석했다.
김주미 기자 kjsk@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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